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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가면 서울만 가면 되..
by crazyuki at 08/14 아. 닉네임은 Crazy+Yu.. by CrazYuki at 07/06 너도 운동일지를 써봄이 .. by JokerBS at 06/22 ㄱ- 심오한 문제에요 횽 by JokerBS at 06/22 미녀는 석류'만' 좋아한.. by crazyuki at 06/13 나 늑대 -_- 81년 9월 1일.. by Crazyuki at 06/08 외부링크에 달려있는게 뭔.. by CrazYuki at 06/08 혹시나.. 나랑 맞는 다른.. by 민호 at 06/07 ㄱ- 이거이거이거 쓸만.. by JokerBS at 06/06 JokerBS // 왼쪽에 보면.. by 민호 at 06/06 라이프 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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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7월 22일
![]() 위치는 대략 이렇하고 한다... 음.. 잘 찾아갈수 있으려나...;; 2006년 08월 19일
오늘도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이런 XX같은 논문으로 눈 베리고 말았다..
출처 : http://news.media.daum.net/culture/art/200608/19/munhwa/v13737684.html 에휴..... 서울대 간판이 아깝다.... 진짜로... p.s : 몇 달이 지나 4학년이 되면 절대 이런식으로 논문(프로젝트) 써갈기지 말아야지.. 정말....-_-;; 2006년 08월 09일
인터넷 기사를 보다가 아래 기사가 문득 스쳐 지나갔다..
출처 :http://news.media.daum.net/society/affair/200608/09/joins/v13634514.html 물론 이 기사에 나온건 좀 심한 경우이지만... 정도의 차이만 있지 요즘은 이런 식으로 돈을 버는 것 같다... 조금 씁쓸하지만 처세라면 나름대로 처세이려나... 2006년 07월 27일
우연히 신문기사를 보고, 제 친구가 생각나더군요....
그 친구는 담배는 그리 많이 피지는 않는데 술만 먹으면 줄기차게 피어대는 통에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 기사원본 :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0607/h2006072619040621950.htm 2006년 07월 25일
#include <stdio.h> void main() 이어지는 잡설.. 2006년 07월 25일
#include <stdio.h> void main() value = data = 0; case 'A':case 'B':case 'C':case 'D':case 'E':case 'F': default: } 잡설... 2006년 07월 02일
오랫만에 릴레이 Q/A를 저의 또 다른 동기인 동민군에게서 받았네요...ㅎㅎ
그래서 이 참에 저도 한번 글 올려봅니다.. 트렉백 출처 : 지인문답 =모= 1. 안녕하세요. 우선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이글루 평가 부탁드립니다. 제 이름은 진민호이고, 닉네임도 그냥 귀찮고해서 그냥 제 이름을 그대로 씁니다.. 제 이글루는 만든지 2주째인데 원래의도와는 조금 다르게 웹 다이어리 성격이 조금 강한 느낌이 드네요.. 2.자신에게 문답은 넘기신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일단 저에게 이 글을 넘겨준 동민군의 인상은 단정하면서 굳센 모습이랄까.. 그러면서도 사람 마음을 잘 파악할 줄도 알고... 주변사람들이 보면 크게 될 인물이라고 칭찬을 많이 들을 그런 인상입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동민이가 생활하는 모습을 보면서 여러가지를 배우고 있죠... (요즘은 자주 보지 못한다는게 조금 아쉽달까요...^^;;) 3.링크목록 맨 위의 분과 맨 아래의 분에 관한 인상 부탁드립니다. 맨 윗 사람은 제 또다른 동기 Neko냥 블로그네요... 인상은 저번에도 언급한 적도 있지만 다시한번 더 쓰자면 전체적으로 편한인상입니다.. 음 맨 아래 블로그는 동민군의 블로그네요.. 중첩.... 4.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먼저 리플 달아주신 분과 가장 끝에 리플 달아주신 분의 인상은? 저번 포스팅에 마지막에 리플 달아주시는 분은 동민군... 이걸로 2관왕이군요...-ㅅ-;; 저번 포스팅에서 제일 처음에 리플 달아주시는 분은 crazyuki라는 닉을 쓰시는 저희 동아리 선배님이 계십니다.. 전체적인 인상은 깐깐한 시아버지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요... 조금은 무섭습니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겉에 드러난 모습이 그런거지 실제로 대해보면 이 분만큼 다른 사람들을 살펴주시는 분도 많지 않습니다.. 5.지인 중 이글루 이름이 가장 독특하다고 생각하는 분은? crazyuki 선배님 블로그... 6. 포스팅을 가장 성실히 하는 분은 누구라고 생각하십니까? 포스팅이 성실하다는 뜻이 자주 업데이트 하는 것이라면 당연 동민군을 꼽을 수 있습니다.. 저도 심심하지 않게 얘깃거리를 자주 올려드려야 하는데...;; 7.선호하는 취향의 이글루(분위기나 스킨이나)는 어느 분 입니까? 닥곰 선배님의 사진 저장고, 요즘은 여러가지로 이미지 메이킹(?)을 시도하시는 중이신듯하네요.. 2-3일을 주기로 스킨이 바꾸시는것을 보니... 8.가장 최근에 링크하신 분의 인상 부탁드립니다. 최근에 링크하신 분이 아직은 없네요...ㅜㅡ;; 다른 곳에서도 얼굴도 내밀면서 친하게 지내야 할듯... 9.자신의 이글루에 오시는 분들께 한마디. 지인분들만 들러주시는 누추한 얼음집이지만 오시면 링크 걸어주시고 링크 신고해주시면 감사.. 10. 수고하셨습니다.마지막으로 바톤 넘길 7분 부탁드려요 crazyuki 선배님 네꼬냥 닥곰 선배님 이 외에 바톤을 받고 싶어하시는 4人... 2006년 06월 26일
참 오래도 살았구나...
앞으로 223일이 지나면 8000일이네... 후... 앞으로도 잘 살 수 있을려나... 2006년 06월 22일
조금은 무료한 느낌이 들긴하지만.. 가만히 있을 수는 없어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아침에 복근 운동, 점심에는 뜀뛰기, 저녁에는 줄넘기 및 조깅... 음.. 운동 안한지 참 오래 됬는지 줄넘기를 300번 밖에 못 넘겼는데도 숨이 턱 밑까지 차더군요...-_-;; 고등학교 때는 500번은 가볍게 했었는데... 역시 평소에 운동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는 걸 몸으로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한 일주일정도 이렇게 몸 풀어주면 조금은 숨을 틀 수 있으려나... 2006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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